국립군산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이하 군경총)가 한마음 축제를 개최, 기수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한마음 축제는 제1기부터 제36기까지 전 기수가 참여한 가운데 ‘변화와 혁신으로 상생하는 군경총, 변화와 혁신으로 우뚝 서는 군경총’을 슬로건으로 지난 25일 교내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군산대 김강주 총장과 윤기창 경영행정대학원장을 비롯해 목진섭 제18대 군경총 총동문회장, 고용삼 명예회장, 군경총 상임 부회장단 등 동문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수별 체육대회, 축하공연, 장기자랑, 단체게임,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김강주 총장은 “대학 도약과 지역사회 발전에 있어 군경총은 중요한 협력 파트너인 만큼 지속적 관심과 성원, 적극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윤기창 원장은 “동문 여러분의 성장과 네트워크 강화를 지속 지원하고 함께 발전하는 열린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은 1995년 개설 이후 약 1,700명의 지역 오피니언 리더를 배출해 온 대표 교육과정으로 동문들은 산업·정치·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