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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성 호원대 총장, 영유아대학원생들과 미래 비전 소통

올해 20명 규모로 신설, 현장 전문성 강화‧진로 확장 기여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4-28 18:00: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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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성 호원대 총장이 올해 신설된 영유아대학원생들과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7일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유치원교사 등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동중인 1기 대학원생 19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강 총장을 비롯해 대학원장, 행정 실무진, 지도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대학원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기 영유아대학원생들과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 총장은 대학원 시작을 함께하는 구성원들에게 깊은 격려와 기대를 전하며 직접 소통에 나섰다.

 

강 총장은 “호원대 영유아대학원 역사를 써 내려갈 첫 번째 주역들이다”며 “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학문적 전문성을 결합해 대학원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영유아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호원대 영유아대학원은 올해 입학정원 20명 규모로 신설됐으며 영유아 심리와 치료, 교육기관 경영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된 커리큘럼을 운영중이다.

 

졸업 시에는 경계성지능아동지도사, 느린학습자전문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등 관련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현장 전문성 강화와 진로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공립과 직장 어린이집 원장 준비 과정 ▲교육부와 지자체 공모사업 역량 강화 ▲글로벌 영유아 교육 트렌드 탐구 ▲부속유치원 프로그램 벤치마킹 등 현장 밀착형 교육 시스템을 통해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호원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신설 대학원 방향성을 확고히 하고 대학원생들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영유아 교육 미래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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