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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대, 외국인 유학생 학업과 생활 고충 청취

제4차 타운홀 미팅 개최…대학 운영‧교육환경 개선 반영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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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대학교(총장 이진숙)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장대는 간호학과, 성인학습자, 물리치료과에 이어 지난 19일 외국인 유학생과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유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느끼는 학습·생활 지원 관련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대학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소재, 한국문화, 조선, 글로벌케어, 스마트자동차기계 등 다양한 학과 유학생이 참여해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장대는 학생들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 현장에서 답변하고 즉시 확인이 가능한 사항과 중장기 검토가 필요

한 과제를 구분해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실습수업 지원, 사회통합프로그램과 한국어 학습 지원 확대 등으로 다양한 문화권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에 대한 의견도 함께 논의됐다.

 

군장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즉시 점검 가능한 사항부터 순차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군장대 관계자는 “유형별 학생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하고 현장 의견을 대학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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