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대학교 패션산업과가 ‘제22회 전주한지패션디자인경진대회’에서 다수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사)전주패션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북자치도, 전주시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패션산업과 2학년 학생 6명이 출품했으며 참가 학생 모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안정현 학생, 금상인 전북도지사상은 최윤미 학생이 받았다. 곽말순, 권희주, 양미연, 최현숙 학생은 특선을 수상했다.
안정현 학생은 “한지 특성을 현대 패션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방학 동안 지도해 주신 전양배 교수님과 지원해 준 대학에 감사드리며 한지의 매력을 알리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전양배 패션산업과 학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방학 중 집중 특강에 참여하며 꾸준히 작품을 완성한 학생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끝까지 성실하게 준비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