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문화

군산문화원 농악팀, 단체부 ‘대상’

제21회 김제지평선 전국국악경연대회 출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4-16 10:34:3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문화원(원장 이진원) 농악보존회팀이 제21회 김제지평선 전국국악경연대회 단체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

군산문화원 시민문화교실 강좌 수강생들로 이뤄진 농악팀은 사)한국예술연구진흥원과 김제국악원 주관으로 지난 13일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

농악 강사인 채수학 씨(67)의 지도 아래 문화원 농악팀원들은 평소 정규 수업중은 물론 수시로 시간을 내 대회 준비에 혼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진원 군산문화원장은 “전국경연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문화원의 명예를 드높여준 수강생들에게 대단히 감사하다”며 “더 많은 시민들에게도 우리 전통문화와 농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군산문화원 농악팀은 지난해 열린 제10회 군산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에서도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