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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홍보 앞장서는 ‘새만금 벚꽃아가씨’

군산사랑 SNS 시민 서포터즈와 홍보 나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5-31 15:59: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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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새만금 벚꽃아가씨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새만금 벚꽃아가씨들이 군산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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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군산시청을 방문해 강임준 시장 등을 만난 제28회 새만금 벚꽃아가씨들은 군산사랑 SNS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군산 지역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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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사랑 SNS 시민 서포터즈는 시가 지역경제 시책 홍보 담당을 위해 만든 것으로, 지난 21일 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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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계각층 22명으로 구성된 군산사랑 SNS 시민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8개월간 SNS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홍보와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홍보활동 참여로 시민과의 소통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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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 군산시 ‘미(美)’ 대표 사절단으로 선정된 새만금 벚꽃아가씨들은 군산사랑 SNS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앞으로 1년간 군산시를 홍보하는 일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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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참석한 새만금 벚꽃아가씨 진 이원종 양은 “새만금 벚꽃아가씨로 선발된 것도 영광스러웠는데, 군산을 알리고 홍보하는 일에도 참여할 수 있게 돼 몸 둘 바 모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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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새만금 벚꽃아가씨들이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더 군산을 사랑하며 홍보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군산시민으로 구성된 군산사랑 SNS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전국에서 군산을 알리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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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새만금 벚꽃아가씨들이 최근 열린 대회 과정에서 군산에 대한 많은 정보를 습득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 같은 정보를 많은 이들에게 알려 군산의 멋과 맛을 더욱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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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강 시장과의 만남을 마친 새만금 벚꽃아가씨들은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돌아보고, 김중규 관장 등 관계자를 만나 군산 역사와 지역 관광지 등에 대해 설명 듣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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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새만금 벚꽃아가씨들은 지난 4월 6일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새만금 벚꽃아가씨 선발대회에서 3대 1의 확률을 뚫고 선발된 8명의 재원들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동시에 군산 홍보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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