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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애국을 외치다!

군산시민오케스트라 기획 ‘클래식에 미치다’ 두 번째 공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5-31 16:50: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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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오케스트라가 호국의 달을 맞아 기획시리즈 클래식에 미치다의 두 번째 공연인 ‘클래식 애국을 외치다!’를 오는 4일 군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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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군산시민오케스트라(Gunsan Civic Orchestra)는 2015년 지역의 전문연주자와 아마추어연주자가 뜻을 모아 만든 전문연주단체로 군산여고 개교100주년 축하공연, 군산커피문화대축제 초청공연, 초원사진관 플래시몹 공연, 썸머페스티벌, 군산시간여행축제 야외공연, 군산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과 세 번의 정기연주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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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민오케스트라는 1부에서 전주라모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최윤섭 지휘자의 지휘로 장 시벨리우스의 FINLANDIA,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중 제2악장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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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부에서는 새야새야 파랑새야, 태극기 휘날리며OST, 님을 위한 행진곡, Rhapsody in DOKDO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심혜․신시우, 테너 이진배, 바리톤 문기현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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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의 지휘를 맡은 최윤섭 대표는 군산대 예술대학 음악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를 졸업하고, 현재 원대 치과대 오케스트라 지휘, 전주한옥마을 비빔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아트심포니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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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연은 전석무료이며, 입장권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공연장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기타 자세한 문의는 010-2607-88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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