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문화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명품우수축제’ 선정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 인정받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11-11 16:14:4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새만금 대표 축제인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이 지난 8일 ‘제3회 도전, 대한민국 내 고향 명품축제’에서 명품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은 짧은 축제 역사에도 불구하고 설치예술, 노마드 야영(캠핑), 불의 제전, 물의제전 등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연출과 기획으로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이번 명품우수축제 선정으로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은 지난 2017년 이벤트어워즈 우수상, 2018년 이벤트어워즈 최우수상, 2019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 이어 수상 기록을 이어나가게 됐다.

​

 ‘도전, 대한민국 내 고향 명품축제’는 대한민국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살린 성공적인 우수 지역 축제를 격려하고자 열리는 행사로, 축제시상위원회․파워블로그 기자협회․관련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명품우수축제를 선정했다.

​

 그간 수원화성문화제, 강진청자축제, 장흥물축제, 보령머드축제 등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을 비롯해 광양매화축제, 부산불꽃축제, 화천산천어축제 등이 전국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

 새만금개발청 노마드 페스티벌 담당자는 “새만금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노마드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