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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을 해외에 알릴 청소년․청년 모집합니다"

새만금개발청, 반크와 협력해 국제 홍보대사 150명 선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08-07 14:51: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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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새만금을 세계 각국에 알리기 위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협력해 ‘새만금 홍보대사’ 15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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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이며, 해외나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새만금을 알리고 싶은 청소년과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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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촌장학교(school.prkorea.com)’의 ‘학교신청’ 항목에서 홍보대사 활동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합격 여부는 18일 지구촌촌장학교 누리집과 문자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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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청소년․청년 홍보대사는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도시 새만금에 대해 배운 후 새만금의 비전과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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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대사로 선발된 150명은 사전 교육을 거쳐 29일 온라인발대식을 시작으로 새만금을 공부하고, 홍보자료를 만들어 펜팔․SNS 등을 활용해 해외에 새만금을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우수 활동자들에게는 홍보대사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포상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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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태 새만금개발청 대변인은 “세계가 주목할 미래 중심지가 될 새만금을 해외에 바르게 알릴 수 있도록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참신한 생각들로 만들어진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홍보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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