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문예지 지필문학 통권 제74호와 대한문학 통권 제86호 가을호가 발행됐다.
지필문학 통권 제74호 가을호는 박하경 부회장의 권두시와 박경희 부회장의 권두컬럼, 특별초대석엔 한국문인협회 최원현 부이사장, 한국아동문학회 김남형 이사장, 초대작가로 서비아 시인과 박영철 아동문학가의 작품이 담겼다.
또 지필문학 회원들의 작품을 비롯한 대내외적으로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실렸다.
대한문학 통권 제86호 가을호는 제85기 신인문학상에 송군자 시인(전주)이 수필부문에 등단했다.
권두시는 이순옥 부회장, 권두컬럼은 제서현 부회장, 특히 대한의 추천작가로 황오남 시인, 특별탐방 코너엔 군산여류문학 나루(회장 박선희), 특별초대석엔 전 한국문인협회 이광복 이사장, 한국아동문학회 김남형 이사장, 한국문인협회 구재기 부이사장, 최원현 부이사장이 함께했다.
그리고 대한문학 회원들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완성했다.
신성호 지필문학과 대한문학 발행인 겸 회장은 "확장성 있는 문학으로서 성장을 위해 유명작가들을 초대하고 있다"며 "또한, 이번 가을호도 알찬 내용으로 내실있는 종합문예지로서 손색이 없도록 잘 꾸몄다"고 전했다.
이어 "더욱 종합문예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