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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네번째 생일 맞은 군산시간여행축제 ‘스위치 ON’…정체성·차별성 강화

오는 10.2~5일까지 군산시간여행마을 일원서 개최 결정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1-14 10:58: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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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올해로 열네번째를 맞는 군산시간여행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본격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위해 시는 제1차 군산시간여행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축제 일정을 의결했으며 향후 축제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추진위원회는 올해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시간여행축제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차별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발굴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주기를 당부했다.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군산시간여행축제는 명실상부한 군산시 대표축제다”며 “추진위원회와 함께 군산시의 역량을 결집해 축제만의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재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는 13만 5,000명이 방문했으며 6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발생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5년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멀티미디어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기획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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