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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클래식 축제, 군산에서 미리 만나다

군산시립교향악단 교향악축제 프리뷰 공연 오는 4월 9일 군산예술의전당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2-26 09:26: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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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클래식 축제인 교향악축제 초청을 기념해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6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월 15일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 무대에 앞서 동일한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이는 프리뷰 공연으로 군산시민이 서울 공연 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산시립교향악단의 교향악축제 초청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이뤄진 것으로 단원들의 탄탄한 연주력과 음악적 완성도를 재확인한 성과로 평가된다.

 

공연은 모리스 라벨의 ‘라 발스’로 시작해 군산시향의 탄탄한 합주를 선보인다.

 

이어 첼리스트 송영훈이 협연자로 나서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창단 이후 처음 도전하는 차이콥스키의 ‘만프레드 교향곡(Op.58)’을 서울 교향악축제에 앞서 군산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티켓 예매는 4월 7일 오후 6시까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현장 예매는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공연장 1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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