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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 본격 운영

주민 축제기획 활동가 양성…지속가능한 축제 생태계 초석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2-27 11:09: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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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가 지난 2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는 지속가능한 축제생태계 구축과 지역주도‧주민참여 축제환경 조성을 위한 역량있는 주민 축제기획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5년 연속 운영되고 있다.

 

군산시와 군산시간여행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다이룸협동조합(대표 김춘학)이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일반과정과 심화과정 외에도 찾아가는 축제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저녁 7시 군산시 청년뜰 3층 청년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고 오는 3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다양한 방식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춘학 대표는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한 축제 생태계의 든든한 초석을 다지는 뜻깊은 과정이다”며 “이곳에서 배출된 기획자들 역량이 곧 지역 축제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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