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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끼는 방법 공유…군산시립도서관, 오는 27일 허휘수 작가 초청강연

신작 에세이 통해 군산시민에게 전하는 다정한 위로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3-16 09:12: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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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휘수 작가

 

개성 넘치는 행보로 젊은 세대의 큰 지지를 받고 있는 허휘수 작가의 초청강연이 군산에서 펼쳐진다.

  

군산시립도서관은 오는 27일 저녁 7시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허휘수 작가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삶의 가치를 전달하는 인문특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돼 사랑 멸종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나 자신에게 더 다정해지는 연습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허휘수 작가는 일상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고 솔직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독자들 공감을 얻고 있는 에세이스트이자 콘텐츠 창작자로 유투브 채널 김은하와 허휘수를 통해 많은 구독자들과 일상과 생각을 나누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글쓰기로 젊은 세대 독자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출간한 어떻게 내 사랑을 표현해야 할지에서 사랑하는 존재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연약한 자신을 끝까지 사랑하고자 하는 진솔한 고백을 담아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번 강연은 이 신간을 중심으로 사랑 멸종 시대에 허휘수가 이야기하는 사랑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사랑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시대에 작가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를 더 아끼고 주변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봄처럼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http://lib.gunsan.go.kr)과 전화로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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