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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책과 함께, 늘푸른도서관 어린이 특화 문화행사 마련

내달부터 공연‧작가 초청 강연 등 운영, 생활속 독서문화 확산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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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군산시 늘푸른도서관은 책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어린이 특화 문화행사 ‘아이사랑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독서를 넘어 공연, 저자 강연, 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일상속 힐링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에는 어린이들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9일에는 ‘나는 컵이 아니야’ 저자 나다울 작가 초청 강연 ▲12일에는 과학 원리를 마술로 풀어낸 ‘사이언스 매직쇼’가 열린다.

 

이어 ▲19일에는 ‘무지개 물고기’를 주제로 한 ‘야광 입체 인형극’이 관객을 만난다.

 

6월에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9일 ‘가족 음악 책놀이’ ▲16일 ‘씨글라스 석고 방향제 만들기’ ▲19일 ‘레터링 화덕 피자 만들기’가 진행되며 책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창의력 향상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자료실에서는 도서관 방명록 쓰기, 책 표지 따라 그리기,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북스타트 선정 도서와 ‘곤충’ 관련 테마 도서 전시 등 상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군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차 접수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5월 프로그램), 2차 접수는 6월 4일 오전 10시부터(6월 프로그램)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놀이터이자 쉼터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해 책을 매개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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