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시화전 사진.
종합문예지 지필문학과 대한문학은 제6회 춘계 야외 시화전과 관련해 진행한 감상문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지필문학과 대한문학은 오는 20일까지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에서 2차 시화전을 실시하고 있다. 1차 전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 월명공원 내 수변로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화전에는 회원들의 시화작품 60여점이 담겼으며 전시장을 찾은 시민, 학생, 내방객 대상 지난 10일까지 시화 감상문 공모전도 진행됐다.
그 결과 ▲대상 유경선 ▲최우수상 송영례 ▲우수상 최수한 ▲장려상 김은지 씨가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는다.
신성호 지필문학과 대한문학 회장은 "올해는 시화전을 찾는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공모전을 진행했다"며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별도의 시상식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수상자에게 개별 시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