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출신 신성호 작가가 세 번째 동시집인 ‘계절이 들려주는 동시-해설이 있는 계절 속 동시의 여행’(북매니저)을 발간했다.
이번 작품은 작가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봄·여름·가을·겨울, 변화하는 계절마다 각양각색 동식물과 자연, 생활속에 있는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며 완성한 시집이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동시가 어떻게 작품이 됐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해설도 덧붙였다.
작가는 “지필문학과 대한문학을 발행하면서도 틈틈이 써 온 동시들을 모아 이번에 세 번째 동시집을 발간하게 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신성호 작가는 종합문예지 지필문학과 대한문학 편집 발행인 겸 회장으로서 문학 애호가들이 등단하고 문학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꽁당보리밥 외 6권과 동시집 ‘작은 것이 아름다울 때’ 외 1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