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유리
군산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유리가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의 ‘차세대 예술 인재 양성사업’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되며 한국 클래식 음악 미래를 이끌 유망주로서 면모를 입증했다.
차세대 예술 인재 양성사업은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17명의 장학생이 최종 선정됐다.
바이올리니스트 유리는 어릴 적부터 남다른 예술적 감각과 완성도 높은 연주로 주목받아 왔으며 현재 독일 음악 거장들을 배출한 독일 바이마르 국립 음악대학교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또한, 괴팅엔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콩쿠르 1위 및 저명 오케스트라와 협연, 국립시립교향악단 객원 연주 등 전문 연주자로서 기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유리는 “차세대 예술 인재 장학생으로 선발돼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에게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깊이있는 음악과 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연주자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