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소룡·미성동 등 서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에어로빅(체중관리가 필요한 30~50대 여성) ▲라인댄스(고혈압·당뇨 질환자와 고위험군) ▲실버체조(60세 이상 어르신) ▲요가(대사증후군 질환자와 고위험군) 등이다.
각 프로그램은 건강측정과 건강상담을 비롯해 프로그램별 맞춤 운동, 조리실습, 생활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주 2회, 1회 1시간씩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동아리’도 함께 모집한다.
걷기, 에어로빅 등 자발적 운동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동아리를 구성해 신청하면 되며 제출한 계획에 따라 활동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우수 활동 동아리에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