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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에서 위상 드높여

육상팀 개인 최고기록 경신‧조정팀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3명 선발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4-15 14:59:0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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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육상팀.


군산시청 육상팀과 조정팀이 각종 대회에서 스포츠 관광도시 군산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5일 개최된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군산시청 육상팀이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김호연 선수는 2시간 18분 24초로 국내 남자부 3위를 차지했으며 김종현 선수는 2시간 21분 26초로 7위, 김한별 선수는 2시간 31분 38초로 25위를 기록했다.


이들 세 선수 기록 합산 결과 총 7시간 11분 28초로 남자부 단체전 3위를 달성했다.


또한, 하프마라톤 종목에 출전한 최중민 선수는 1시간 8분 49초로 남자부 2위를 기록했다.


군산시청 조정팀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충북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조정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좌측부터 김승현‧김채연‧최미서 선수


여자부 싱글스컬 종목에서 김승현 선수가 8분 7초 63로 1위를 차지했으며 무타페어 종목에서는 김채연 선수와 최미서 선수가 8분 0초 4로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총 3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다.


또한, 지난 11~13일까지 열린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는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에 출전한 안예선 선수가 8분 30초 71로 3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군산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부상없이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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