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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씨름부 범지훈, 증평인삼배 전국대회 3위 획득

제80회 선수권대회서도 3위…성장가능성 보여줘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4-23 11:39: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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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씨름부 범지훈 선수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호원대 씨름부에 따르면 스포츠무도학과(야) 1학년 범지훈 선수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충북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역사급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증평군체육회와 증평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전국대회로 1,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범지훈 선수는 안정적 경기 운영과 과감한 기술 구사를 바탕으로 준결승에 진출하며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범지훈 선수가 대학 입학 후 거둔 두 번째 입상으로 신입 선수임에도 전국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범지훈 선수는 “두 번째 입상을 하게 돼 기쁘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원대 씨름부는 앞서 열린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 대회에서는 스포츠무도학과(야) 4학년 유강우 선수가 대학부 역사급 3위, 1학년 범지훈 선수가 선수권부 역사급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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