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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소년수련관 서지민 청소년, 청소년활동올림픽 하늘그네 부문 ‘3위’

올해 첫 개최된 전국 규모 대회, 침착한 경기운영에 도전정신 빛나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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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참여기구에서 활동중인 서지민(16) 청소년이 ‘2026 청소년활동올림픽’ 하늘그네 종목에서 전국 3위를 차지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안산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 신체활동 증진과 새로운 청소년활동 모델 제시를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전국 규모 대회로 청소년들은 7개 이색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지난 18일 안산시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됐으며 서지민 청소년이 입상한 하늘그네 종목은 전통 그네에 스포츠 요소를 접목한 활동으로 근력과 평형감각, 도전정신을 요구하는 종목이다.

 

서지민 청소년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군산 청소년 역량을 널리 알렸다.

 

현재 서지민 청소년은 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회 ‘MY’ 부회장이자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평소 동아리 간 소통을 이끌고 수련관 운영과 청소년활동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등 청소년 참여기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서지민 청소년은 “전국대회에서 군산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해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친구들이 다양한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청소년활동올림픽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동아리연합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함께 지역 내 청소년기관의 특색있는 활동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대회형 프로그램을 제안·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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