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양 동군산병원 총무이사가 지난 15일 열린 ‘제20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에서 '의료지원부문 공헌상’을 수상했다.
‘한미중소병원상’은 중소병원 발전과 지역의료 향상에 기여한 의료인과 병원 관계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병원 운영 혁신과 의료서비스 개선,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정시양 총무이사는 병원 행정과 조직 운영 전반에서 효율적 시스템 구축과 환자 중심 서비스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진료협력 강화와 외래 운영 개선,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등 병원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시양 총무이사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군산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