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노인복지관(관장 채현옥)과 군산시보건소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암 예방 인식을 높였다.
대야노인복지관은 시 보건소와 22일 ‘찾아가는 암 이야기’ 프로그램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북대 간호학과 최순기 강사를 초청해 ‘생활에서 실천하는 암 예방법’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암에 대한 이해 ▲기대수명과 암 발생 확률 ▲남녀별 암 발생순위 ▲대표적인 암의 원인 ▲암의 주요 증상 ▲암 예방 10대 수칙 등을 다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일상생활속 실천 방법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건강관리를 위해 예방수칙을 잘 실천해야겠다”고 전했다.
채현옥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어르신 삶의 활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