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타 의료기관과 지속적 교류 및 협력으로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동군산병원은 최근 본원에서 ‘상반기 지역 의료기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협력 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했다.
교류회에는 총 14개 의료기관(요양병원 8·병원 5·의원 1개소)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진료협력 분야의 24명 담당자가 참여해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과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동군산병원은 삼성서울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와 6년간 협력을 통해 축적한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참여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정기 교류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류회에는 삼성서울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관계자도 참석해 지역 의료기관과 지속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성규 이사장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는 의료기관 간 협력과 정보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의료기관과 지속 교류를 통해 환자안전 문화 확산과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