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가든이 올해 설 명절에도 고객들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계곡가든(대표 김철호)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톡톡한 매출 상승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곡가든은 매년 설과 추석 양대 명절이면 전국에서 쏟아지는 주문 물량으로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계곡가든의 대표 제품은 꽃게장.
계곡가든 꽃게장은 현재 대한민국 대표 밥도둑인 간장게장을 규격화하는데 앞장섰고 대한민국 최초 특허를 받은 한방 꽃게장을 탄생시켰다.
아울러 대한민국 최초 꽃게장공장이자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공장을 설립해 운영함으로써 대중화 길을 마련했다.
특히, 김철호 대표는 수많은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한국인 입맛에 가장 맞는 꽃게장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군산 꽃게장을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꽃게장으로 발돋움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꽃게장 브랜드 1위이자 이젠 K-푸드 대표주자로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결실은 대한명인협회 전북지회장이자 월드 마스터(세계명인)인 김철호 대표의 숨은 노력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김 대표는 꽃게장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명인 반열에 오르면서 꽃게장 세계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계곡가든은 1991년 개업한 이래 36년째 고객과 약속을 위해 단 하루도 문을 닫지 않았다.
이로 인해 명절 연휴에는 귀성길·귀경길에 들르거나 가족 나들이하러 나왔다가 찾는 사람이 많아 평소보다 더 북적거린다. 연예인·운동선수·정치인·기업인 등 유명인사도 많이 찾는다.
계곡가든 간장게장은 비린내가 나지 않으면서 짜지 않고 고소하다. 당귀·정향 등 약 10가지 한약재와 고추씨, 생 젓국을 넣어 숙성시킨 장국으로 담근다. 이 장국을 사흘간 반복해 꽃게에 붓는다. 값싼 혼합간장(왜간장)이 아닌 자연 숙성시킨 양조간장을 쓴다.
이번 설 명절에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간장게장 1kg(3~4마리)과 전복장 3미를 함께 담은 선물세트 1호(가격 11만5,000원)를 10만원에 할인 판매한다.
선물세트 2호(알뜰모둠장)는 6만5,000원인 것을 5만원에 내려 판다. 락앤락 3개에 각각 고소한 간장게장 1마리, 졸깃한 전복장 4미, 탱글탱글한 새우장 7~8미를 담았다. 저렴하면서 겉포장 또한 고급스러워 단체 선물용으로 알맞다.
김철호 대표는 “고향가는 길에 꽃게장을 사다 달라는 부탁을 받은 귀성객은 물론 연휴에 꽃게장을 맛보기 위해 달려온 관광객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어 지금까지 한 번도 쉼 없이 달려왔다”며 “군산꽃게장의 우수성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곡가든 설맞이 이벤트 가격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