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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향한 첫발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동아시아와 세계 근대사의 흐름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는 작업이 시작된다.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돌봄까지’ 군산시 통돌이봉사단이 찾아간다 군산시가 통돌이봉사단을 구성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층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산시, 대규모 재행예방사업 이어 ‘급경사지 정비’ 국비 추가 확보 행정안전부 주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소룡동 솔꼬지2지구가 최종 선정되며 산사태 등 급경사지 재해예방 영역까지 안전망을 강화하게 됐다.
군산의 바람, 산업 키우고 일자리 만든다…서해권 해상풍력 핵심 거점 도약 군산시가 국내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과 손잡고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군산형 기본사회, 17개 영역서 ‘선택과 집중’…7개 분야 우선 검토 군산시가 모든 생활 영역을 한꺼번에 아우르는 방식보다는 지역 여건과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우선순위를 두고 단계적으로 기본사회를 구축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추석 연휴 생활불편 챙긴다”… 市, 120생활민원 종합상황실 운영 군산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120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 군산 학교‧교육기관 81곳 주차장 무료 개방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군산 교육기관 주차장이 무료 개방된다.
군장대, 외국인 유학생에 군산 근대문화 체험 제공 군장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불교문화와 군산 근대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교도소 직업훈련 수형자,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귀금속공예 ‘동상’ 군산교도소 직업훈련 수형자가 지난 15~17일까지 열린 ‘2026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귀금속공예 직종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군산경찰서‧안보자문協, 추석맞아 탈북민과 따뜻한 정 나눠 군산경찰서와 안보자문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탈북민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해경, 신치항·비응항서 수상레저 안전캠페인 진행 군산해양경찰서는 19일 오전 5시 30분부터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항지인 신치항과 비응항 해양소년단 슬립웨이에서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김의겸 의원 “군산·익산, 반도체 소부장 공급기지 최전선 역할”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갑)이 군산·익산 지역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선정을 환영하며 지역 첨단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산 근대문화 비엔날레, 전북 국제문화 플랫폼으로” 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나종대 의원(군산3)​이 대통령 지역공약인 군산 근대문화 비엔날레를 전북을 대표하는 국제문화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군산시 지역인물 도서관 사업, 3년 만에 사라지나 군산시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인재 육성 시책 일환으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추진중인 ‘찾아가는 지역인물 도서관’ 프로그램이 신청률 저조로 인해 폐지될 전망이다.
호원대 앵커사업단, 대학상생사업 발전방향 모색 호원대학교가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새만금 남북 3축 도로, 늦춰선 안돼...예타 면제해 조기 건설해야” 전북자치도의회가 새만금 남북 3축 도로의 속도감 있는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군산 늘푸른도서관, 초등생 대상 체험형 경제 프로그램 운영 오는 10월 군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경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남군산교회(담임목사 이신사)가 올해 추석에도 소외층을 위한 사랑의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RE100 달성 ‘본격’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이하스마트그린산단)에 재생에너지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군산교육청‧市, 교육혁신선도지역 향한 지역사회 목소리 청취 군산교육청과 군산시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대응을 위해 지역 교육 주체들의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 노인복지관에 식자재 후원‧배식봉사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박상수)는 17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군산노인종합복지관에 식자재 후원과 함께 배식봉사를 펼쳤다.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 추석맞이 돈육 250kg 기증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고일수)는 17일 수용자들의 풍성한 한가위 명절나기를 위해 돈육 250kg을 군산교도소에 기증했다.
군산해경, 기관장 없이 출항한 26톤 어선 적발...승선원 변동 미신고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경 군산시 옥도면 직도 남동쪽 약 13km 해상에서 기관장 없이 출항한 어선이 군산해경에 의해 적발됐다.
'재생에너지산업 미래를 새만금에서'...청정에너지 미래 한자리에 청정에너지 산업과 기업의 미래사업 전략을 한자리에서 공유하는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막을 올렸다.
㈜세아베스틸,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 백미 500포 기탁 ㈜세아베스틸(대표이사 서한석)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1,5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500포를 기탁했다.
군산해수청, 장자~말도 항로 여객운송사업자 17일부터 공모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장자~말도 항로의 내항 정기 여객운송사업자를 17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군산대, 외국인 유학생 위한 이동출입국 운영 군산대 유학생들의 외국인 등록을 위해 이동출입국이 운영됐다.
군산의료원, 추석 명절 맞아 취약층 100명에게 식료품 세트 전달 군산의료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식료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경찰서‧청소년지도위, 추석 앞두고 온정의 손길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와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유복근‧이하 청소년지도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돌봄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 산업단지 인근 주민 화학사고 불안감 해서 나서 군산산단 인근 지역주민들의 화학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사고 대비 요령을 알리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따뜻한 추석 보내세요”…범죄피해자에 훈훈한 사랑 전해 범죄피해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추석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손길이 전해졌다.
군산세무서 체납관리단, 과태료 체납자 찾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과태료 체납자를 찾아 현장을 살피던 군산세무서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결하고 있다.
‘깨끗한 바다 수호’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민·관 합동 연안정화 나서 군산해양경찰서는 17일 비응항 일원에서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민·관 합동 연안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市, 고군산섬잇길 추석맞이 이벤트 ‘송편 속에 어떤 복이 들었섬?’ 진행 군산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17일부터 27일까지 고군산섬잇길 공식 인스타그램(@gogunsan_seomitgil)을 통해 ‘송편 속에 어떤 복이 들었섬?’ 이벤트를 운영한다.
복지 한자리서 만나고 체험하고…‘2026 희망복지박람회’ 성료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군산월명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희망복지박람회’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호원대 사회복지상담학과, 군산시 장애인의 날 행사서 자원봉사 진행 호원대 학생들이 ‘제46회 군산시 장애인의 날’행사에서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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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오성권 (유)세정건설 대표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의 삶의 미래가 된다…난,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다” 고등학생 시절 수업을 피하려고 시작한 헌혈은 어느덧 200회가 됐다. 오성권 대표에게 헌혈은 단순한 기록이나 봉사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돕는 꾸준한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