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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해예방사업 4건 동시 선정…市, 1,546억 원 규모 투입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예방사업에 4개 사업이 선정돼 총 1,546억 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市,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제 11월까지 운영…신고 포상도 군산시는 가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군산상공회의소 창립 110년…지역경제와 함께 ‘새로운 100년’ 연다 1916년 설립 이후 군산의 산업·경제 현장과 함께해 온 군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용)가 창립 110주년을 맞아 지난 1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지역기업의 성장과 군산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
16일~20일까지 전통시장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새만금신항 군산 관할 결정됐지만…어민들 “아직 끝난 것 아니다” 새만금신항 관할권이 군산시로 결정되면서 군산지역의 오랜 관할권 갈등이 일단락됐지만, 지역 어민들은 여전히 안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새만금 신항 국제 크루즈 유치 ‘본격 시동’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중심으로 한 국제 크루즈 유치와 기항 관광상품 개발에 본격 나선다.

市, 4개 읍·면 주민에게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성료...600여명 참여 병원이나 의료시설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들을 찾아가 진료하는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마무리 됐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룡동 직원들과 주민들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가로환경 정비에 나선다.
깨끗한 바다 위한 따뜻한 손길…군산해경, 자원봉사협의회와 연안정화활동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를 조성하기 위한 군산해경의 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군산시의회, 사무국 전 직원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전개 (1) 군산시의회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 주의보’를 발령하고 의회 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전개한다.
방축도 ‘밤낚시 투어’ 성료… 체류형 섬 관광으로 도약 알려 군산시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간 방축도 일원에서 ‘2026 고군산군도 방축도 밤낚시 투어’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호원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0.21대 1…도내 최고 호원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한 결과, 852명에 8,699명이 지원해 10.21대 1, 도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야노인복지관, 홀몸 어르신 20명에 영양 가득 한 끼 지원 대야노인복지관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영위를 위해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지원했다.
군산 플라즈마 융합산업 ‘밑그림’ 나왔다…미래 신산업 키운다 군산의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플라즈마 융합산업의 밑그림이 제시됐다.
市, 교통·지역 치안 등 생활밀착형 6개 안건 논의…자치경찰사무지원協 첫 발 통합관제센터 야간 대응부터 공동주택 범죄예방 시설, 교통사고 위험구간 개선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치안 현안을 놓고 군산시와 관계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군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 41명 중 33명 검정고시 합격 군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 33명이 2026년 제2회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학업과 진로를 향한 꾸준한 도전 성과를 거뒀다.
기관고장 선박 2척 잇따라 구조…승선원 3명 모두 안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와 십이동파도 인근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운항이 불가능해진 선박 2척이 군산해경과 해양재난구조대의 협력으로 잇따라 구조됐다.
군산 전입 1인 청년가구에 ‘웰컴키트’ 3월부터 제공, 일시적 지원에 그치나 전입 청년을 겨냥한 ‘웰컴’ 지원이 새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군산에서도 전입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웰컴키트를 제공하고 있지만 일시적 지원에 그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군산 초등생 10명 중 8명 이상 늘봄 참여…2학기에도 돌봄‧교육 지속 군산지역 초등생 10명 중 8명 이상이 늘봄학교에 참여하며 돌봄과 교육 공백이 최소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市, 1~2년 차 대원 민방위 보충1차 집합교육 14~17일 실시 군산시는 상반기 민방위 본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1~2년 차 대원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민방위 보충1차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市, 외식업 창업 청년에 주방시설 사업장 최대 1년 무상 제공 군산시가 외식산업 분야에서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실전 사업장 운영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창업플랫폼(청춘미가)을 운영한다.
“내 마음 돌아보기” 시 보건소, 자살예방의 날 맞아 마음건강 토크 콘서트 열어 군산시보건소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10일 군산회관 GCC에서 ‘마음건강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유)승명종합건설(대표 김승수)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운1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제6회 군산오픈 클럽대항 골프대회’ 10일 막 올라 기승을 부리던 폭염이 한풀 꺾이고 쾌청한 가을 하늘 아래 6회째를 맞은 ‘군산오픈 클럽대항 골프대회’가 10일 군산컨트리클럽(군산CC)에서 성황리 펼쳐졌다.
군산문화원, 최호 장군 429주기 시민추모제 개최 군산문화원(원장 정상호)은 지난 9일 개정면 발산리 충의사에서 ‘최호 장군429주기 시민추모제’를 거행했다.
군산해경,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열어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채호석)는 10일 청사 대강당에서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자세로 국민 생명과 해양주권을 수호할 것을 다짐했다.
어청도 해상풍력 군작전성 협의 ‘속도’ 군산시, 연내 마무리 총력 어청도 해상풍력 사업의 군작전성 협의를 마무리하기 위해 군산시가 국방부와 군부대 협의를 이어가며 주요 쟁점 점검과 상생 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산원예농협, 추석 소외층에 불짬뽕 라면 1,000여 만 원 상당 기탁 (2) 군산원예농업협동조합(조합장 고계곤)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해 ‘군산불짬뽕’ 컵라면 560상자(1,008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햇님토이·무녀도 해들목펜션, 추석 어려운 이웃에 백미 324포 기탁 햇님토이·무녀도 해들목펜션(대표 박한웅)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324포(1,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군산청문집 국수데이, 동군산새마을금고 지원으로 ‘풍성’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보경‧이하 군산청문집)이 추진중인 국수데이 행사가 동군산새마을금고(이사장 이명희)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
11~14일까지 대조기…군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해수면 상승과 밀물 속도가 급증하는 대조기로 갯벌이나 해안가 등에서 고립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군산 오션팔레트,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잇따라…선도적 운영 노하우 공유 군산 무녀도에 위치한 오션팔레트가 해양레저관광시설 조성과 운영의 우수사례로 주목받으며 타 지자체와 전문교육기관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월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층 40가구에 한가위 꾸러미를 전달했다.
호원대, 제107회 전국체전에 4개 종목 36명 출전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9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단 출정식’을 열고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했다.
시의회 의장단, 군산항발전협의회와 군산항 명칭·발전 방향 등 논의 군산시의회 의장단은 9일 군산항발전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군산항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격’…시의회 인사검증 문턱 못 넘어 군산문화관광재단(이하 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가 군산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서 대표이사 선임에 다시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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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오성권 (유)세정건설 대표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의 삶의 미래가 된다…난,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다” 고등학생 시절 수업을 피하려고 시작한 헌혈은 어느덧 200회가 됐다. 오성권 대표에게 헌혈은 단순한 기록이나 봉사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돕는 꾸준한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