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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1992년 '군산신문' 창간…사진 한 장에 담긴 지역언론의 시작 1992년 군산신문 창간 당시 창간식 행사에 참여한 지역 학생들이 현수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산신문은 지역의 역사와 함께하며 시민들의 삶과 지역 발전 현장을 기록해 온 군산 대표 지역언..

지해춘‧서동완 의원 발의 조례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 지해춘 의원이 발의한 ‘군산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동완 의원이 발의한 ‘군산시 개방주차장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농촌유학 활성화 저해하는 학군 제한 규제 완화 촉구’ 건의안 상임위 통과 서은식 의원이 발의한 ‘농촌유학 활성화를 저해하는 학군 제한 규제 완화 촉구’ 건의안이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가결됐다.
‘학교폭력 멈춰!’…군산청소년문화의집, 등굣길 캠페인 펼쳐 학교폭력 없는 청정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
‘2026 새만금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8점 선정 미래의 새만금을 인공지능(AI)으로 그려낸 공모전에 최우수상 등 총 8개 작품이 선정됐다.
군산대 국토대장정 출발…학생 도전의식 키워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지난 13일 ‘2026 국토대장정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가 학생들의 안전한 완주와 뜻깊은 여정을 응원했다.
군산여자상업고, 교육부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 선정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가 교육부의 ‘2026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에 선정되면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에 나설 전망이다.
14~17일 해수면 높아지는 대조기…군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주의 당부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일간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대조기 기간을 맞아 연안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市, 상반기 지방세 누락 세원 7억여원 발굴…기업친화 세무행정 환경 조성 군산시는 올해 상반기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총 7억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 공평과세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운영과 가이드북 제작 등을 통해 기업 경영 부담을 줄이고 납세자 편의 향상을 지원했다.
군산시 청년 행정체험, 일경험 쌓고 교육격차 해소하고 ‘1석2조’ 올해도 군산 청년들의 실질적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 행정체험 사업이 추진된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블루핸즈 대야점(대표 김길남)이 개정면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했다.
​군산교육공동체,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힘써 군산교육공동체가 학생 중심의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산대·호주 뉴캐슬대, 해상풍력 R&D 협력 양해각서 체결 군산대학교가 호주 뉴캐슬대학교와 해상풍력 분야 R&D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군산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오는 23일까지 열어 군산시의회(의장 서동수)가 13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권역 연계로 심혈관질환 응급환자 살려 심혈관질환 응급환자가 권역연계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을 활용한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
군장대 학생들, 세대‧전공‧국적 넘어 AI로 하나돼 군장대 성인학습자와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이 팀을 이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획·구현해냈다.
“공무원의 동명이인 주민번호 오기로 두 시민 법적 분쟁 비화” 1970년대 후반 공무원의 작은 행정 실수가 두 시민을 재산권 분쟁으로 내몰았다.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군산·새만금 소외…균형발전 원칙 위 재설계해야” 군산시의회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군산·새만금이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사업에서 배제됐다며 국가 균형발전 원칙 위에서 다시 설계돼야 한다고 강력 비판했다.
“전북도, 새만금 갈등 불씨 키워…상생‧발전 위한 대통합 비전 제시해야” 새만금 관할권을 두고 관련 지자체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군산시의회가 전북자치도가 갈등의 불씨를 오히려 더 키우고 있다며 상생과 발전을 위한 통합 비전 제시를 촉구했다.
“노인일자리 자부심, 군산시니어클럽 건물 노후화 개선 시급” 군산시의회가 지역 대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으로 군산시 재정여건 한계 극복해야” 군산시의회에서 군산시가 재정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중요하며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이 그 출발점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먼저 준비하는 행정…市, 새만금 개발‧현대차 9조 투자에 적극 나서야” 군산시의회에서 새만금 개발과 현대자동차 9조원 투자사업에 대해 군산시의 더 적극적이고 전략적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소주의 새로운 기준 세운 롯데칠성 ‘새로’…제로 슈거 넘어 대표 브랜드 도약 롯데칠성음료의 ‘새로’가 제로 슈거 소주 시장을 선도하며 새로운 소주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호원대, 국내 최초 ‘K-컬처&아트테크 창업캠프’ 개최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K-컬처와 아트테크를 융합한 국내 최초 창업캠프를 개최하며 초광역 창업교육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교육청, 군산 등 도내 학생 1,259명에 장학금 5억 원 지급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올해 군산을 비롯한 도내 학생들에게 5억 원 규모 장학금을 지급한다.
‘학교폭력 변화’ 군산교육청, 심의위원 사안처리 효율성 제고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시대 변화에 따라 함께 변화하는 학교폭력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군산시, 새만금 핵심 현안 지원‧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2027년도 국가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가운데, 군산시가 새만금 주요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합돌봄공동체 군산’ 위해 市‧의료기관 20곳 힘 모아 군산시가 지역 내 의료기관 20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퇴원환자의 의료·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을 추진한다.
무녀도서 만나는 여름 미식여행 ‘GO!군산 섬해진미’, 오는 25~26일 진행 ‘GO!군산 섬해진미’는 고군산군도의 풍부한 섬 자원과 지역 고유 식문화를 연계한 군산만의 차별화된 미식관광 콘텐츠다.
군산 외국인 주민 비율 5.4%…市, 생활속 재난 대응력 높여 군산시가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재난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
군산시 드림스타트, ‘드림성장달력’ 도입…복지 지원 강화 취약층 아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자체 상담 보조 도구인 ‘드림성장달력’을 도입,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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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김재준 군산시장 “군산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체감하게 하겠다” 취임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민선 9기 군산시정은 시민들의 기대와 함께 무거운 과제를 안고 첫발을 내디뎠다. 시민의 선택을 받은 김재준 시장은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