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신항 관할권이 군산시로 결정되면서 군산지역의 오랜 관할권 갈등이 일단락됐지만, 지역 어민들은 여전히 안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군산시는 7일 행정안전부가 새만금신항 및 신항 방파제의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군산시로 최종 결정한 것에 26만 군산시민의 뜻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하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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