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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점번호판 412개소 대상 확충·정비 완료…산악·해안 안전망 강화 군산시가 산악과 해안 등 도로명주소로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확충과 일제정비를 완료했다.
市, 폭염 대응 도심 주요도로 하루 3~5회 살수차 집중 운영 군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노면온도를 낮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주요도로 대상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추진 논란 확산…“첨단산업 메카 도약 시점, 도박장 안 된다” (1) 새만금 내국인 출입 카지노 복합리조트 추진 계획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북 시민사회단체들이 철회를 요구한 데 이어 전북자치도의회에서도 도민 공론화 없는 일방적 추진이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
김우민 도의원 ‘전북형 뿌리교사제 도입으로 실질적 교권 보호’ 촉구 전북자치도의회 김우민 의원(군산5)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권 침해와 잦은 순환전보로 위축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지적하고 나섰다.
김동구 도의원,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에 전북 반영 촉구 건의안 발의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전북의 참여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새만금 등 미래산업 기반을 갖춘 전북이 국가 전략사업에서 배제돼서는 안 된다는 지..
김의겸 1호 법안,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특별법 발의…‘새만금 경제공동체’ 시동 새만금이 지역 간 경쟁을 넘어 상생과 협력의 경제공동체로 전환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군산·김제·부안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추진에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특별법이 국..
군산시 발주계약 10건 중 8건 지역업체…금액 점유율은 건수에 못 미쳐 군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우선 계약을 추진하면서 계약 건수의 80% 안팎을 지역업체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영유아 수족구병 유행…예방수칙 준수해야 여름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이 유행함에 따라 군산시보건소는 영유아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산대·전남대, 첨단 분야 핵심 인재 양성 '맞손' 군산대학교와 전남대학교는 핵심 인재 양성과 공동 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생 및 학점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인재 키우는 든든한 동행…농협 군산시지부 장학금 기탁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범석)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양성에 힘을 보탰다.
군산 거주 50대 남성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시 보건소, 주의 당부 군산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지난 23일 비브리오패혈증 확진에 따라 여름철 어패류 섭취와 바닷물 접촉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군산해수청, 내항 일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과 유관기관들이 29일 시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내항 일원에서 해안정화활동을 펼쳤다.
군산시, 국가유산 야행 이끌 '어린이 해설사' 25명 위촉 오는 8월 개최되는 군산 국가유산 야행에서 관람객들에게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할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사'가 위촉됐다.
군산 금강하구둑에 시민 생명 안전망 구축 군산 금강하구둑에 시민 생명 보호와 자살예방을 위한 안전인프라가 구축됐다.
신항만은 국가항만, 별도 계획체계로 적용돼야…새만금기본계획에 제외 요청 김재준 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전북에서 태어나면 20살에 1억 원 받는다”...전북연구원, ‘전북아이희망펀드’ 제안 부모의 경제적 배경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의 대물림’을 끊고 전북의 아이들이 성인이 되는 시점에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파격적 자산 형성 프로젝트가 제안됐다.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고위험군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해야 도내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시의회 일부 의원 유기동물보호센터 사유지 매입요구 "부끄러운 줄 알라"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군산시의회 일부 의원들을 향해 유기동물보호센터 부지 선정과 상상도서관 이전 문제를 거론하며 "시민의 세금 낭비를 부추기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군산 다이브텍, 전북자치도 우수중소기업인상 '창업기업' 선정 군산시에 소재한 캠핑·이동업무용 자동차 및 부품 제조기업 주식회사 다이브텍(대표 최은엽)이 전북자치도가 선정한 제24회 우수중소기업인상 창업기업 분야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군산대, 학생‧지역 기업 투자유치 무대 마련 학생들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선보이는 투자유치의 장이 마련됐다.
서해안 대표 노을 명소 선유도, 관광객 유혹…사계절 매력 빛난다 서해안을 대표하는 낙조 명소인 선유도 해수욕장이 아름다운 노을과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도심속 시원한 물놀이 즐긴다…군산예술의전당 바닥분수 개장 군산시는 본격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군산예술의전당 바닥분수 가동에 들어갔다.
호원대, 성인학습자 중심 파크골프 선수단 출범 호원대 파크골프 선수단이 창단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26 군산신문사 군산시 사회인 야구대회> D조 다크호스와 트럭커는 화끈한 타격전을 펼쳤다.
군산대, 베트남 해양수산 산업현장 탐방 성과 지역사회와 공유 군산대가 베트남 해양수산 산업현장 탐방 결과와 지역산업 연계 아이디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산 고군산군도, 전북 초광역 관광거점 부상 고군산군도가 정부의 '5극3특' 초광역 관광권 전략 속 핵심 관광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현대차 9조 새만금 프로젝트, 전북도 전방위 '총력 지원' 전북자치도가 정부 ‘새만금·전북 대혁신 TF’의 종합지원책에 맞춰 현대차그룹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의 성공 이행을 위해 전방위 지원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금어기 꽃게 불법 조업·운반한 일당 적발…군산해경, 1.3톤 압수 꽃게 금어기 기간(6월 21일~8월 20일) 중 불법조업을 하던 선박이 현장에서 적발됐다.
군산소방서, 산단기업 지원 위한 ‘119파트너십’ 본격 운영 군산지역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안정적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안전한 소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합 지원 시스템인 ‘119 파트너십’이 본격 운영된다.
조시영 ㈜대창 회장, 장학금 4,000만 원 기탁…올해도 변함없이 지역 사랑 ‘귀감’ 조시영 ㈜대창 회장의 지속적인 지역 사랑과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윤여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장자도 해역 3배체 굴 치패 3만마리 입식…모니터링 통해 2.5cm 생육 확인 군산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중인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호원대, 산업현장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 박차 호원대가 보건헬스 전문직 간 협력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현장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 10월 9~11일 열려…참여업체 모집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이 오는 10월 9~11일까지 3일간 장미동 백년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 방학기간 방임 우려 아동에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여름방학을 맞아 군산 관내 방임 우려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백일홍 만개한 옥구향교 아름다움 담는다…디카시 문화예술 공모전 여름철 옥구향교에 진분홍색 백일홍이 만개한 가운데, 다음 달까지 옥구향교의 아름다움과 전통적인 모습을 담은 문화예술 공모전이 펼쳐진다.
​군산교육청, 학생회장단 대상 자치캠프 마련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지난 25일 학생들이 만드는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위해 자치캠프를 진행했다.
군산해경, 태국 불법체류자 야바 판매·투약 2명 검거 군산해경이 해양 종사 이력이 있는 외국인의 마약 범죄를 적발했다. 과거 국내 어선 선원으로 근무했던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A씨가 야바 판매 혐의로 붙잡혔고, 이를 구매해 투약한 같은 국적 B씨도 잇따라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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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오성권 (유)세정건설 대표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의 삶의 미래가 된다…난,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다” 고등학생 시절 수업을 피하려고 시작한 헌혈은 어느덧 200회가 됐다. 오성권 대표에게 헌혈은 단순한 기록이나 봉사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돕는 꾸준한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