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고향 군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은 예전 기억 속 군산과 지금의 군산 사이에서 적지 않은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추요? 말도 마요. 날이 계속 덥고 가문 데다 비도 오고 그래서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적상추는 4kg짜리 1상자에 9만 원 정도 해 아예 가져오지도 못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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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문 주요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