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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재난관리대응 빛났다 '우수기관' 선정 …도내 시·군 안전역량 엇갈려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군산시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4년간 묶인 군산육상태양광 수익금…시민환원 전환점 맞나 군산육상태양광발전사업 수익금의 시민환원 사업이 4년 만에 본격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전북은행, '딸에게 보내는 선물' 군산 여성청소년에 희망 전해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100상자(338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전북은행의 2026 '딸에게 보내는 선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군산시 2021년부터 명장 7명 배출…올해도 지역 숙련기술인 찾는다 군산시가 지역 산업현장에서 뛰어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술인을 발굴·예우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군산시 명장' 제도를 통해 지금까지 총 7명의 명장을 배출한 가운데, 올해도 명장..
'부정 결제는 비우고, 복지 신뢰는 채우고’ …市, 투명한 복지서비스 강화한다 군산시는 7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인력 690여 명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시장실보다 현장에"…김재준 군산시장, 취임 직후 첫 기자회견서 '현장행정' 강조 민선 9기 김재준 군산시장이 1일 오전 취임 직후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시장실보다 현장에 더 많이 있겠다"며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을 선언했다. 아울러 실력과 열정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거듭..
전북자치도,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590억 원 지원 전북자치도가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590억 원을 지원해 도내 중소기업의 시설투자와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市, 연도·방축도·비안도 일원에 갑오징어 종자 25만 마리 방류 군산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지정 후속으로 갑오징어 종자 방류를 추진한다.

14~17일 해수면 높아지는 대조기…군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주의 당부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일간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대조기 기간을 맞아 연안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市, 상반기 지방세 누락 세원 7억여원 발굴…기업친화 세무행정 환경 조성 군산시는 올해 상반기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총 7억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 공평과세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운영과 가이드북 제작 등을 통해 기업 경영 부담을 줄이고 납세자 편의 향상을 지원했다.
군산시 청년 행정체험, 일경험 쌓고 교육격차 해소하고 ‘1석2조’ 올해도 군산 청년들의 실질적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 행정체험 사업이 추진된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블루핸즈 대야점(대표 김길남)이 개정면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했다.
​군산교육공동체,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힘써 군산교육공동체가 학생 중심의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산대·호주 뉴캐슬대, 해상풍력 R&D 협력 양해각서 체결 군산대학교가 호주 뉴캐슬대학교와 해상풍력 분야 R&D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군산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오는 23일까지 열어 군산시의회(의장 서동수)가 13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권역 연계로 심혈관질환 응급환자 살려 심혈관질환 응급환자가 권역연계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을 활용한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
군장대 학생들, 세대‧전공‧국적 넘어 AI로 하나돼 군장대 성인학습자와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이 팀을 이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획·구현해냈다.
“공무원의 동명이인 주민번호 오기로 두 시민 법적 분쟁 비화” 1970년대 후반 공무원의 작은 행정 실수가 두 시민을 재산권 분쟁으로 내몰았다.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군산·새만금 소외…균형발전 원칙 위 재설계해야” 군산시의회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군산·새만금이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사업에서 배제됐다며 국가 균형발전 원칙 위에서 다시 설계돼야 한다고 강력 비판했다.
“전북도, 새만금 갈등 불씨 키워…상생‧발전 위한 대통합 비전 제시해야” 새만금 관할권을 두고 관련 지자체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군산시의회가 전북자치도가 갈등의 불씨를 오히려 더 키우고 있다며 상생과 발전을 위한 통합 비전 제시를 촉구했다.
“노인일자리 자부심, 군산시니어클럽 건물 노후화 개선 시급” 군산시의회가 지역 대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으로 군산시 재정여건 한계 극복해야” 군산시의회에서 군산시가 재정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중요하며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이 그 출발점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먼저 준비하는 행정…市, 새만금 개발‧현대차 9조 투자에 적극 나서야” 군산시의회에서 새만금 개발과 현대자동차 9조원 투자사업에 대해 군산시의 더 적극적이고 전략적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소주의 새로운 기준 세운 롯데칠성 ‘새로’…제로 슈거 넘어 대표 브랜드 도약 롯데칠성음료의 ‘새로’가 제로 슈거 소주 시장을 선도하며 새로운 소주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호원대, 국내 최초 ‘K-컬처&아트테크 창업캠프’ 개최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K-컬처와 아트테크를 융합한 국내 최초 창업캠프를 개최하며 초광역 창업교육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교육청, 군산 등 도내 학생 1,259명에 장학금 5억 원 지급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올해 군산을 비롯한 도내 학생들에게 5억 원 규모 장학금을 지급한다.
‘학교폭력 변화’ 군산교육청, 심의위원 사안처리 효율성 제고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시대 변화에 따라 함께 변화하는 학교폭력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군산시, 새만금 핵심 현안 지원‧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2027년도 국가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가운데, 군산시가 새만금 주요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합돌봄공동체 군산’ 위해 市‧의료기관 20곳 힘 모아 군산시가 지역 내 의료기관 20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퇴원환자의 의료·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을 추진한다.
무녀도서 만나는 여름 미식여행 ‘GO!군산 섬해진미’, 오는 25~26일 진행 ‘GO!군산 섬해진미’는 고군산군도의 풍부한 섬 자원과 지역 고유 식문화를 연계한 군산만의 차별화된 미식관광 콘텐츠다.
군산 외국인 주민 비율 5.4%…市, 생활속 재난 대응력 높여 군산시가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재난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
군산시 드림스타트, ‘드림성장달력’ 도입…복지 지원 강화 취약층 아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자체 상담 보조 도구인 ‘드림성장달력’을 도입,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 선보여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가 펼쳐진다.
해병대 최초 전투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전승기념 추모식 열려 해병대 최초 전투인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승전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군산에서 개최됐다.
군산·장항·익산 청소년들, 공연으로 평화·공동체 가치 전해 군산·장항·익산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평화와 공동체 가치를 전했다.
군산시 드림스타트, 취약층 아동·가족에 최현우 마술공연 관람 제공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11일 군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7명을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최현우 마술 공연 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인사>군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자 발표 군산시는 10일 오후,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자를 발표했다.
광주 대학새마을동아리·군산새마을회, 대야면서 농촌봉사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학새마을동아리가 지난 8~9일까지 이틀간 군산시 대야면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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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오성권 (유)세정건설 대표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의 삶의 미래가 된다…난,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다” 고등학생 시절 수업을 피하려고 시작한 헌혈은 어느덧 200회가 됐다. 오성권 대표에게 헌혈은 단순한 기록이나 봉사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돕는 꾸준한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