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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경미사범 4명 훈방…전과자 양산 막았다 군산해양경찰서가 지난 9일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열어 낚시관리 및 육성법 위반 등 경미사범 4명에 대해 모두 훈방 처분을 결정했다.
현대차 AI데이터센터 투자 첫 후속사업 새만금산단에 '육양국'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투자 이후 첫 후속사업이 본격화됐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국제 해저광케이블과 국내 통신망을 연결하는 '육양국(Cable Landing Station)'이 들..
'인생샷 남기고 여행지원금까지'…올여름 휴가는 군산 포토투어 군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포토투어와 연계한 참여형 관광 이벤트 ‘포토투어와 함께하는 즐거운 군산’을 운영한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하절기 관람시간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 군산시 대표 근대 문화유산이자 필수 관광 코스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하절기를 맞아 연장 운영한다.
군산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성과' 인정…1.02GW 집적화단지 기반 마련 군산시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 최종평가에서 높은 점수로 ‘성공’ 판정을 받으며, 해상풍력 단지개발 성과와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
국내 첫 자율주행 화물트럭 '맥쎈' 달린다…군산, 미래 모빌리티 선도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허가를 받은 대형트럭 '맥쎈(MAXEN)'이 군산에서 실제 화물운송 서비스에 투입되며 자율운송 시대의 첫발을 내디뎠다.
9일 오전 2시 군산 호우주의보 발효…나포면 최고 109mm 9일 군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 8시 현재 나포면에 최고 109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군산시, 인구문제 해법 시민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 인구 감소 해법을 행정이 아닌 시민의 목소리에서 찾는 자리가 마련됐다. 군산시는 9일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인구이야기, 우리들의 군산’을 열고 지역 인구문제 해결을 위..

OCI SE(주), 오식도동 경로당 찾아 여름 보양식 제공 OCI SE㈜​(대표이사 김원현)는 22일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발전소 인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사랑의 한방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군산대, 대두부산물 리빙랩 프로젝트 운영위원회 열어 올해 추진중인 군산형 대두부산물 시제품 연구‧개발 성과를 비롯해 지역 수산물과 연계한 제품 개발을 위해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머리를 맞댔다.
<기고>생명을 구하는 속을 꺾는 사회, 우리는 안전한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는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장면이 나온다. 만취한 환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여성 구급대원이 결국 뇌사에 이르고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생명을 나눈 뒤 세상을 떠나는 이야기다.
읍면동 소식 옥구읍 의용소방대는 22일 옥구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 폭염 취약 어르신에 온열질환 예방수칙 당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지사장 안영준‧이하 지사)는 21일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박지원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새만금 RE100 산단 조기 구축 위한 3법 대표 발의 국가산업단지를 기존 RE100 산업단지로 변경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RE100 산업단지를 처음부터 별도의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구본용 군산대 RISE사업단장,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 전달 군산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본용 군산대 RISE사업단장이 21일 대학 발전을 위해 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市‧의회와 간담회…지역사회 연계 강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회장 전주환‧이하 민주평통)는 군산시‧시의회와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를 널리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군산 삼거리서 통근버스와 승용차 충돌…10명 경상 군산의 한 삼거리에서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10명이 다쳤다.
군산시·김천시, 18년째 농특산물 교류행사로 상생협력 이어간다 군산시는 자매결연도시인 경북 김천시와 함께 21일 군산시청 광장에서 농특산물 교류·판매 행사를 개최하며 양 도시 간 우호 협력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김두관 전 장관 '명예회장' 추대 전국 165개 지역 언론사를 대표하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이원주·이하 한지협)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상징인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을 협회 명예회장으로 공식 추대했다.
군산시 첫 초등 화학안전교육 '호응'…1,800명 참여 생활 속 화학물질 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군산시가 처음 실시한 초등학생 대상 화학안전교육이 모집 조기 마감과 만족도 99%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 군산신문사 군산시 사회인 야구대회> A조 9위 드림하이는 3위 타타대우모빌리티를 11대3 큰 점수 차로 제압했다.
​군산 한들고, 문화 소외지역 학생 위한 예술 향유의 장 열어 군산 한들고등학교에서 관내 중‧고교생을 위한 다채로운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읍면동 소식 옥도면 관내 취약층에 냉방기기가 지원된다.
군장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전 영역 A등급’ 군장대학교(총장 이진숙)가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체 평가 종합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안았다.
<새인물>김상곤 제45대 군산소방서장 오는 21일 부임 제45대 군산소방서장으로 김상곤 임실소방서장이 부임한다.
군산대, 교육 소외지역에 양질의 과학 프로그램 제공 군산대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기회의 균등한 제공에 나선다.
<칼럼>새만금, 명분 대신 ‘킬러 콘텐츠’를 전국의 지자체가 ‘메가시티’와 ‘경제공동체’를 외친다. 인구 소멸이라는 벼랑 끝에서 뭉쳐야 산다는 당위성에는 모두가 공감한다.
군산시, 마을세무사와 손잡고 재·세정 청렴도 높인다 군산시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재·세정 분야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인 마을세무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제도 개선에 나섰다.
<수필>만월표 검정고무신 (1) 지금도 봄바람이 온화하게 불어오는 날이면, 내 가슴 한편에는 은은한 광목저고리 냄새가 실려온다.
군산교육청, 초중학교 11곳 대상 AI 미래교실 캠프 운영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맞춤형 AI·디지털 체험 캠프 운영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산대 등 전북권 대학 6곳 참여 입시설명회 오는 25일 개최 오는 25일 국립군산대 등 전북권 주요 대학 6곳이 참여하는 입시설명회가 마련된다.
미래 이끌 청소년 역량 키워…군산JC '제17기 리더십 아카데미' 성료 지역 청소년들이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리더의 역할과 자질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청년회의소(이하 JC·회장 신새힘)가 청소년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을 마련해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섰다.
여름철 수난사고 주의…군산소방서, 다음 달까지 집중 대응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와 수상레저 활동 증가,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군산소방서는 오는 8월 말까지 대비태세를 강화한다.
시 보건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금연구역 점검·단속 쾌적한 환경 조성 군산시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담배 규제 사항에 대한 집중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호원대, 지역 근로자 대상 해양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군산지역 근로자들이 해양스포츠 분야 전문자격 취득과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실무형 인재로 거듭났다.
군산경찰서 홍지호 경위‧문정곤 경감, 우수 수사관 선정 군산경찰서 수사과 수사6팀 홍지호 경위와 수사7팀 문정곤 경감이 우수 수사관으로 선정됐다.
개야도서 외국인 선원 응급환자 발생, 군산해경 긴급 이송 도서지역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경비함정을 투입, 긴급 이송했다.
군장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경쟁력 강화‧국내 정주 지원 군장대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희망 연수기업 매칭을 통해 국내 정주와 취업을 지원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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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오성권 (유)세정건설 대표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의 삶의 미래가 된다…난,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다” 고등학생 시절 수업을 피하려고 시작한 헌혈은 어느덧 200회가 됐다. 오성권 대표에게 헌혈은 단순한 기록이나 봉사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돕는 꾸준한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