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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명도~방축도 7.3km 구간 상반기 완공 예정 군산시가 해빙기를 맞아 말도~명도~방축도를 잇는 트래킹코스(총연장 약 7.3km) 조성 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후보 ‘8인 8색’ 비전 대결…경제·변화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에 나선 예비후보 8명이 25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정책과 비전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중동 정세 영향 소비심리 위축…군산사랑상품권 4월 한 달 10→13% 할인 군산시는 중동 정세 등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한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 도모를 위해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
군산회현농협, 2025 지도사업대상평가 '성장우수' 영예 회현농협(조합장 김기동)은 지난 19일 2025 농협중앙회 지도사업대상평가에서 특별평가 부문 성장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주배경학생 3년 새 19.4% 증가…군산교육청, 다꿈학교로 적응 도와 2022년 966명에 불과하던 군산 이주배경가정(다문화가정) 학생이 지난해 1,154명으로 3년 새 19.4% 늘었다.
“마을 역사 잊히지 않고 후대에 전해지길…” “여름철 재배한 왕골을 정성껏 다듬어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돗자리를 제작했다. 그렇게 아내와 손수 짠 왕골돗자리를 팔아 여섯남매를 가르쳤지…”
서동석·박정희·진희완·최관규 시장 예비후보, 군산미래 위한 정책연대 합의 (1) 군산시장 예비후보 서동석, 박정희, 진희완, 최관규 후보는 현대차 9조 원 규모 군산 투자 MOU 체결을 계기로 실질적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대에 합의했다.
군산 재정 놓고 공방… 김재준 '폭주' vs 강임준 '안정적' 군산시 재정 운영을 둘러싸고 김재준·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군산시 재정 운영 문제, 강임준·김재준 시장예비후보 간 충돌 이어져 군산시 재정 운영을 둘러싸고 김재준·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간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양측은 재정 건전성과 예산 우선순위를 놓고 상반된 주장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각자의 입장을 적극 알리고 있다.

군산시보건소, 2023 건강증진분야 전북도지사 표창 군산시보건소가 ‘2023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는 쾌거를 안았다.
군산시, 치매안심도시 구축에 최선 군산시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치매 환자를 비롯한 경도인지장애자 또는 인지저하자에게 치매예방⸱관리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군산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로! 군산시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산시,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행정 구현 ‘앞장’ 군산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보장 수준 강화를 위해 2024 기초생활 생계급여 지원을 4인 가족 기준 월 162만1,000원에서 183만4,000원으로 지난해보다 21만 3,000원을 상향 지급한다.
‘민원처리 더 빠르고 투명하게…!’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군산시의 민원 처리가 빠르고 투명해질 전망이다.
전북교육청, 어울림학교 확대 개편 전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농어촌 작은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어울림학교를 개편, 확대 운영한다.
‘노르웨이로 음악여행 떠나보자~!’ 군산예술의전당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생부터 청소년까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여행과 콘서트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트래블(여행) 콘서트를 오는 20일 오후 4시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시민정보화 교육으로 디지털 문맹 탈출하자!’ 군산시는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화 능력 배양을 위해 ‘2024년도 시민정보화 교육’을 오는 15일부터 12월 13일까지 무료로 실시한다.
군산시, 고품질 원예 전략작목 육성 ‘앞장’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채왕균)는 갑진년 새해에도 고품질 원예 전략작목 육성과 지역농업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선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 ‘디지털’ 더해 활기 샘솟는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에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면서, 고객과 상인들의 통신서비스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이를 계기로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화재…피난행동 요령 숙지해야 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가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되는 아파트 화재의 사상자 저감을 위한 올바른 대피 방법에 대해 집중홍보하고 나섰다.
“올해도 안전하고 깨끗한 군산항 조성에 최선” 최창석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2024년을 시작하면서 지난 2일 첫 번째 민생 행보로 군산항 1부두를 방문했다.
전북은행, 새해맞이 행운금리복권 이벤트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2024년 새해를 맞아 ‘행운 쏙! 조건 없는 금리복권’ 이벤트를 시행한다.
호원대 취업률 75.6%…호남권 4년제 대학 중 최상위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75.6%의 높은 평균 취업률을 달성하며 호남권 4년제 대학 중 최상위권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전북전주장학숙 2024년 입사생 모집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북장학숙은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향토 인재 양성에 그 목적들 두고 2024년 입사생을 모집한다.
전북도 중소기업 종합지원시스템 운영 개시 전북도는 지난해부터 준비한 중소기업 종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일부터 운영 개시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약속’ 군산의료원(원장 조준필)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ESG경영 선포식’을 열고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따뜻하고 공정한 세정 구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황영표(55) 북전주세무서장이 국세청의 과장급 전보 인사발령(2023.12.29.)에 따라 군산세무서장으로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지역 국립대학 주도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가 2일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시무식’을 시작으로 갑진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시민의 안전, 올해도 변함없이” 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2일 아침 소방서 내 은하수 추모비에서 갑진년(甲辰年) 참배 행사를 시작으로 새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
군산시, 환경정책 분야 업무성과 빛났다 군산시가 지난 한 해 동안 국가적인 경제위기 등 대내외적 어려운 상황에도 환경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며 뛰어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제22대 총선 대비…군산시, 공명선거 추진체계 구축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군산시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명선거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선거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산시, 일자리 창출 우수중소기업 4개 기업 선정 군산시는 2일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창출과 고용 안정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2023년 군산시 일자리 창출 우수중소기업’ 4개사를 선정했다.
올해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 ‘지속’ 군산시가 올해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면서, 주한미군 주둔으로 개발에 소외됐던 주민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되고 정주여건 개선이 예상된다.
십이동파도 인근해상 전복 선박 .. 승선원 4명 전원 구조 30일 오후 12시 47분께 군산시 옥도면 십이동파도 남서쪽 9.2km 해상에서 전복된 배위에 있는 승선원 4명이 구조됐다
군산 축구 빛낸 주인공들 ‘한자리에’ 올 한해 군산 축구를 빛낸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낚시어선협회, 이웃돕기 성금 310만원 전달 군산시낚시어선협회(협회장 김태선)는 29일 성금 31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완벽한 안전’을 보장받는 환경 만들기에 최선” (주)세아베스틸(대표이사 김철희‧신상호)이 노사협력 통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군산공장 내 안전체험관을 건립하면서, 재해 다발 사업장이라는 오명을 벗고, 안전한 사업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끄는 인재를 양성하길” KB국민은행이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국립군산대 두진휘 학생,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국립군산대학교 두진휘 학생(국문과 3학년)이 ‘2023 대한민국 인재상(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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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군산시는 왜 ‘군산의 일’을 외면하나 군산시청의 행정은 요즘 뒤틀려 있다.
군산신문 초대석
<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