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하청노동자가 기계 장치 사이에 끼여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노동조합이 “예견된 사고였다”고 주장하며 특별근로감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기후변화로 ‘극한호우’가 일상이 되면서 군산도 더 이상 산사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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