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군산시의회 일부 의원들을 향해 유기동물보호센터 부지 선정과 상상도서관 이전 문제를 거론하며 "시민의 세금 낭비를 부추기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기후변화로 ‘극한호우’가 일상이 되면서 군산도 더 이상 산사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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