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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HD현대중공업 노동자 사망사고 특별근로감독과 경영자 처벌 촉구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하청노동자가 기계 장치 사이에 끼여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노동조합이 “예견된 사고였다”고 주장하며 특별근로감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전북에서 태어나면 20살에 1억 원 받는다”...전북연구원, ‘전북아이희망펀드’ 제안 부모의 경제적 배경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의 대물림’을 끊고 전북의 아이들이 성인이 되는 시점에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파격적 자산 형성 프로젝트가 제안됐다.
군산 다이브텍, 전북자치도 우수중소기업인상 '창업기업' 선정 군산시에 소재한 캠핑·이동업무용 자동차 및 부품 제조기업 주식회사 다이브텍(대표 최은엽)이 전북자치도가 선정한 제24회 우수중소기업인상 창업기업 분야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포토뉴스>1992년 '군산신문' 창간…사진 한 장에 담긴 지역언론의 시작 1992년 군산신문 창간 당시 창간식 행사에 참여한 지역 학생들이 현수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산신문은 지역의 역사와 함께하며 시민들의 삶과 지역 발전 현장을 기록해 온 군산 대표 지역언..

김동구 도의원, 대체부품 산업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전북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의원(군산 2)은 지난 6일 도내 대체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대체부품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산상의·대한상의, 기업 안전관리 역량 강화 지원 군산상공회의소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지역 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중대재해 대응 교육’을 개최했다.
새만금개발청, 현대차 9조 투자 지원, 새만금 산단 개발‧실시계획 변경 새만금개발청이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에 맞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을 변경했다. 인공지능(AI)·로봇·수소클러스터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 수상태양광과 글로벌 통신망 구축도 함께 추진해 기업 투자와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27년 개교 예정 군산지음학교 학부모 설명회 열려 군산지역 특수학교 과밀을 해소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7년 개교 예정인 ‘군산지음학교’학부모 설명회가 개최됐다.
피아니스트 박규연 군산대 교수, 독일 역사문화공간서 초청 독주회 성료 군산대학교 음악과 박규연 교수가 지난달 26일 독일 작센주 그림마(Grimma)에 위치한 야크트하우스 쾨세른(Jagdhaus Kössern)에서 열린 Artist Series 초청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못난이 농산물, 정상품과 잔류농약 357종 정밀분석 결과 ‘큰 차이 없다’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 추진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호원대‧군산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맞손 호원대 H-산업보건헬스사업단과 군산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지난 6일 지역혁신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군산경찰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태세 점검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가 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난 6일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산시, 착한가격 신규 업소 3곳 지정…인증표찰 수여 군산시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착한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3개소(외식업 2, 미용업 1)를 신규 지정하고 7일 인증 표찰을 수여했다.
읍면동 소식 중앙동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저소득 가구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산지역 노인복지관 4곳,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협력 다져 4곳의 군산지역 노인복지관이 선배시민 가치와 역할을 함께 되짚고 지역 내 노인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자리를 마련했다.
제2회 군산 청소년 연합 독서캠프 오는 25일 개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문해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군산지역 청소년들이 학교 울타리를 넘어 책으로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다.
장대현 ㈜트리즈엔 전략총괄대표, 군산대 개교 80주년 기념 1,000만원 기부 2027년 군산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장대현 ㈜트리즈엔 전략총괄대표가 6일 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도교육청, “교원 정원 산정 방식, 학생 수 아닌 학급 수 기준 돼야” 전북도교육청이 교육부에 학생 수 중심의 교원 정원 산정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수급조절용 벼 1ha 당 최대 150만 원 보장...사업 신청 오는 24일까지 연장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기간이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24일까지 연장됐다.
안홍일 전북교육청 총무과장, 군산학생교육문화관장 발령 안홍일 전북도교육청 총무과장이 군산학생교육문화관장으로 전보 발령됐다.
군산시노동권익센터, 취약노동자 심리회복 지원 군산지역 취약노동자의 심리적 안정과 번아웃 예방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군산대, 새만금 농생명용지 활용 현장 교육‧기술 실증 본격화 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가 새만금 농생명용지를 활용한 교육·연구·산학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산발명교육센터, 오는 27일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군산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발명․메이커․가족 프로그램’를 운영한다.
호원대, 청년 아트테크 공모전 개최…4개 부문 10개 팀 선정 호원대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무대기술, 음향, 조명 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4개 부문에서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선유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오는 10일부터 본격 가동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산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오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된다.
군산조선소 완전 정상화 '이제부터'…SOC·RG·인력 등 3대 과제 풀어야 HD현대중공업과 제이오션중공업 간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및 사업협력 본계약 체결로 선박 건조 재개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이젠 ‘완전 정상화’를 위한 후속과제 해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JC, 故 문광욱 일병 추모…영호남 청년 교류 이어가 영호남 JC 청년 리더들이 군산에 모여 故 문광욱 일병을 추모하고 지역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칼럼>국민신문고 민원처리과정 만족도 조사 사유서 본 민원인은 해양수산부가 제출한 민원(1AA-2606-1108679) 검토 결과와 이에 동조해 부처 간 ‘책임 핑퐁’을 방치한 국민신문고와 국민권익위원회의 무책임한 처사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절기 건강챙김 지원사업을 통해 6일 지역 내 취약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음식을 전달했다.
이근복 국제와이즈멘 진포클럽 제11대 회장 취임 이근복 해원SP 대표가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서지방 진포클럽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진포클럽의 새로운 1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알렸다.
김효중 군산대 교무처장,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500만원 기부 김효중 군산대 교무처장이 3일 ‘개교 80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7월 장마 본격 시작…군산시, 침수 대비 배수시설 최종 점검 매년 군산지역에 장마철 호우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군산시가 올해 장마 시작 전 여름철 침수 대비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군산시의회 사무국, 자치입법 실무연구회 출범…청렴 제고‧정책역량 강화 공직사회 핵심 가치인 청렴의식 강화와 전문성 및 정책역량을 높이기 위해 군산시의회 의회사무국이 조성한 ‘군산 자치입법 실무연구회’가 첫걸음을 뗐다.
강태창 도의원, 제13대 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당선 제13대 전북자치도의회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강태창 의원(군산시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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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김재준 군산시장 “군산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체감하게 하겠다” 취임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민선 9기 군산시정은 시민들의 기대와 함께 무거운 과제를 안고 첫발을 내디뎠다. 시민의 선택을 받은 김재준 시장은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