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교육

호원대 학생들, 헌혈로 생명나눔 동참

기획‧홍보‧참여까지 주도적 봉사…사회적 책임감 실천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호원대 학생들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호원대학교 총학생회와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생자치기구는 12일 교내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 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자치기구가 중심으로 재학생과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학생자치기구 임원들은 교내 홍보와 현장 안내를 진행하는 동시에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부터 홍보, 참여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고윤설 총학생회장(K-POP학과 4)은 “헌혈은 작은 용기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나눔이다”며 “학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희성 호원대 총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학생 중심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