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민의 오랜숙원이었던 군산전북대병원이 오는 3월이면 착공 1주년을 맞으면서 2028년 개원을 향한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간 멈춰있던 새만금수상태양광 사업의 난제였던 전력망(계통)연결 문제 해법이 제시돼 정상적 추진이 진행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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