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가 오늘(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변수 속에 지역 민심이 팽팽하게 맞서며 막판 표심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국혁신당 이주현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과정을 ‘시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는 목불인견의 권력 다툼’이라며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12345
군산신문 주요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