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조국혁신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폐교 이후 5년째 방치된 서해대학교 부지를 군산 원도심 재생의 핵심 거점인 ‘복합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구체적 개발 로드맵을 제시했다.
군산시민의 오랜 숙원인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함에 따라 2028년 10월 적기 개원을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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