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일본인 비중, 군산이 ‘전국 1위’<지난해 3월3일자 취재 보도>
<편집자 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에서도 기념식을 비롯해 여러 행사가 열렸다.
항구도시 군산은 일제 식민 시절 수탈의 아픔을 겪은 대표 요충지였고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했던 지역으로 많은 희생이 강요됐다.
자주독립을 위한 순국선열들의 피끓는 애국심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군산에 살던 우리 선조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기억하기 위해 지난해 보도했던 기사를 다시 한번 올린다.